만드는 건 상위권, 파는 것도 시작됐습니다.
AI가 황태림이라는 사람을 평가했습니다 — 무엇을 잘하고, 무엇이 비어 있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본인이 쓴 소개는 좋게 쓰기 마련이라, 화면 · 코드 · 날짜가 남은 것과 본인 진술을 따로 무게를 두고 판단했습니다.
14개 축 중 강한 곳 11 · 보통 2 · 판단 보류 1. 지난 판(9월 28일)보다 오른 축 7 · 그대로 6 · 새로 넣은 축 1이고, 이름을 바로잡은 축이 둘 있습니다(«AI 활용» → «LLM 활용 · 설계», «완주 · 매출 전환» → «판매 대상의 완주 · 매출»).
한 문장으로.
소프트웨어를 줄기로 사업 · 마케팅 · 유통을 가지로 붙인 사람이고, 이제는 팔려고 만든 두 서비스를 실제로 돌리면서, AI와 일하는 방식까지 규칙으로 만들어 둡니다.
황태림은 한 분야의 전문가라기보다, 팔 물건을 정하고 · 만들고 · 알리고 · 자동으로 돌리는 일을 혼자 끝까지 가져가는 사람입니다. 줄기는 소프트웨어입니다 — 열일곱에 자퇴하고 보안 과정으로 시작해 손을 놓은 적이 없고, 보안 설비 · SNS 성장 · 유통 회사 · 도매가 그 위에 가지로 붙었습니다. 조직 안에서는 신입으로 들어가 1년 만에 전략기획실장, 그사이 거래처 1,200곳에서 7,000곳, 매출 10억대에서 160억대. 혼자서는 5월부터 29개를 켜지는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그중 «팔 물건»으로 만든 것은 초대해와 쑥쑥 둘이고, 둘 다 사업자 · 통신판매업 신고, 카드 결제, 자체 서버 운영까지 끝낸 채 판매 중입니다. 나머지는 자기 일을 돌리는 도구이거나 되는지 확인하려고 끝까지 만든 것이라, 매출로 재지 않았습니다. 지난 판 이후 가장 달라진 점은 두 가지입니다. 언어 모델을 남의 서버에서 빌리지 않고 집 PC에서 직접 돌려, 같은 모델로 버그 수정 문제를 25%에서 80%까지 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앱 28개를 훑어 AI와 일하는 규칙을 한 체계로 묶었습니다. 비어 있는 곳도 분명합니다 — 매출 숫자를 밖에서 확인할 화면, 운영 감시와 장애 기록, 같이 일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능력의 폭과 실행 속도는 확실히 상위권이고, 이제는 자기 결과를 스스로 검사하는 장치와 AI와 일하는 규칙까지 만듭니다. 팔려고 만든 두 서비스는 실제로 팔고 있습니다. 남은 격차는 하나 — 그 판매를 밖에서 확인할 수 있는 숫자로 남기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