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경험
기술 메뉴판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펼쳐놓았습니다. 오른쪽 등급은 자기 평가가 아니라 어디에 얼마나 써봤는지로 매긴 것이고, 항목을 누르면 그 근거가 나옵니다.
→ 카드를 누르면 옆에 근거가 열립니다 — 실제 경험 · 결과 · 노하우칸의 너비는 그 영역의 세부 항목 수, 진하기는 S · A+ 비율입니다. 제일 두꺼운 칸이 93항목, 14칸을 더하면 575항목입니다.
- S10실제 사업·서비스에서 장기간 또는 대규모로 사용
- A+43여러 프로덕트에서 프로덕션 수준으로 반복 사용
- A58프로덕션 수준으로 사용
- A-12고급 프로젝트 경험 · 단일 서비스 적용
- B+4프로젝트 경험
등급이 위쪽에 몰려 있습니다. 127개 중 111개가 A 이상입니다. 잘한다는 뜻이 아니라, 안 써본 것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배우다 만 것과 이름만 아는 것은 여기 없습니다.
아이디어에서 자동화까지, 끊기지 않습니다.
아래 영역들은 따로 배운 것이 아니라 이 순서로 필요해서 익힌 것입니다. 팔아봤으니 무엇을 만들지 알고, 만들어봤으니 무엇을 자동화할지 압니다.
- 아이디어사업 전략
- 상품제품 설계
- 생산생산 · 제품 개발
- 브랜딩브랜드 기획
- 마케팅마케팅 · 성장
- 콘텐츠콘텐츠 · 미디어
- 영업영업 · 사업개발
- 판매커머스 · 유통
- 소프트웨어개발 · 소프트웨어
- AIAI · 인텔리전스
- 자동화자동화 · 컴퓨터 비전
- 확장글로벌 마케팅
사업 전략 · 제품 설계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그게 돈이 되는 구조인지 먼저 따진다. 직접 굴려본 사업 경험이 그 판단의 근거다.
세부 항목 47개 전부 보기
이어지는 방식
각 줄은 실제로 거쳐온 경로입니다. 기술 하나가 어디서 시작해 어디까지 갔는지를 보여줍니다.
장사를 해봤기 때문에 «사람이 계속 들어오는 자리»가 보인다. 그 눈을 부동산에 옮기고, 감으로 하던 판단을 공공데이터로 점수화했다. 도구를 만든 이유는 팔려고가 아니라 내가 사려고다.
대규모 계정 운영이 커머스와 자동화로 이어진 경로
감당할 수 없는 반복이 도구를 만들게 한 경로
손으로 하던 일이 시스템이 된 경로 — AI가 없던 때부터
손으로 굴리던 대량 운영이 제품이 된 경로
제작 역량이 트래픽과 커머스로 연결된 경로
상품 하나가 판매까지 가는 전 구간을 혼자 돌린 경로
현장 경험이 그대로 시스템 요구사항이 된 경로
셀러의 반복 업무 13단계를 하나로 묶은 경로
확인되지 않은 숙련도와 성과는 적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