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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Forge — AI 셀러 자동화
에이전트 일곱이 조사하고, 데이터가 비면 «보류»라고 말한다
상품 링크나 카테고리 하나를 넣으면 에이전트 일곱이 각각 조사해 종합 결론을 낸다. 다만 데이터가 비면 결론을 내지 않고 «보류»라고 말한다 — 신뢰도를 숫자로 같이 내놓는다.
링크 하나로 시장 · 리스크 · 소싱 · 마진 · 결론까지
- 역할
- 기획 · 워크플로 설계 · 백엔드 · 자동화 · AI 연동
- 분류
- AI, 자동화, 커머스, 사업
- 등급
- 주요 작업 — 구조와 판단이 남아 있는 것
실제 화면 · 1장
돌아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만들었다는 말 대신 켜져 있는 화면을 둡니다. 데모용으로 꾸민 것이 아니라 직접 띄워 찍은 것이고, 비어 있는 값은 비어 있는 채로 두었습니다.

무슨 문제였나
셀러의 하루는 반복 작업의 연속이다. 상품을 찾고, 공급처를 뒤지고, 이미지를 다듬고, 번역하고, 상품명과 키워드를 짜고,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마진을 계산해 등록한다. 각 단계가 따로 놀아서 하나 바뀌면 전부 다시 한다.
어떻게 풀었나
전 단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자동화가 막히는 지점(캡차·로그인)은 사람에게 넘긴 뒤 처리되면 자동으로 이어받게 만들었다.
구조
- 01상품 발굴
- 02시장 · 경쟁사 분석
- 03공급처 탐색 (1688 이미지검색)
- 04리뷰 분석
- 05이미지 가공
- 06번역 · 상품명 · 키워드 생성
- 07상세페이지 생성
- 08마진 계산
- 09상품 등록
어려웠던 것
- 캡차로 끊기는 자동화를 '중단'이 아니라 '대기 후 재개'로 설계
- 공급처마다 다른 상품 정보를 내부 형식으로 정규화
무엇을 만들었나
- 에이전트 일곱 — 시장 분석 · 리스크 · 리뷰/VOC · 경쟁사 · 소싱/원가 · 마진 계산 · 사업 건강도
- 에이전트마다 ok · partial · no_data 상태를 붙인다 — 어디가 비었는지 숨기지 않는다
- AI 종합결론에 신뢰도를 %로 붙이고, 낮으면 «보류»를 낸다. 확신 없는 결론을 확신처럼 내지 않는다
- 결론에 찬성 · 반대/주의 · 다음 액션을 나눠 적는다
- 마진 계산 — 채널 수수료와 실환율을 넣고 역산
- 입력 세 가지 — 상품 링크 · 카테고리 · 멀티 스캔
- 페이지 원문을 붙여넣으면 접속 없이 분석 — 막힌 길을 우회하는 대신 사용자에게 다른 길을 준다
- 실시간 진행 로그 —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나왔는지 그대로 보여준다
- 분석 결과를 파일로 남기고 경로를 화면에 띄운다
쓴 기술
PythonFastAPIPlaywrightSQLiteAI API이미지 처리
무엇이 남았나
- 소싱 → 매칭 → 단가 계산 → 납품리스트까지 실제 운용
알게 된 것
자동화의 완성도는 '얼마나 많이 자동화했나'가 아니라 '막혔을 때 어떻게 이어받나'로 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