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 유튜브 · 틱톡 같은 SNS의 팔로워 · 좋아요 · 조회수를 파는 셀프 주문 웹. 손님이 주문하고 카드로 결제하면 원청에 자동으로 발주하고, 덜 채워진 만큼은 자동으로 환불한다. 10월에 외부 호스팅에서 자체 서버로 옮겨, 지금은 초대해와 같은 서버에서 돈다.
SNS 성장 서비스는 원청마다 API 규격과 상품 코드가 제각각이다. 한 곳에 화면까지 묶어 두면 원청을 바꾸는 순간 사이트를 다시 만들어야 하고, 결제 · 발주 · 환불이 어긋나면 손님 돈이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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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풀었나
원청 API를 어댑터 계층 뒤로 넣어 상품 · 단가 · 주문 상태를 내부 표준으로 맞췄다 — 지금 원청은 한 곳이지만, 관리자 화면에서 원청을 바꿔도 손님 화면은 그대로다. 결제는 서버가 금액을 확정하고, 10분마다 결제 · 주문을 대조하는 배치가 돌며, 덜 처리된 몫은 카드 부분환불로 돌려준다.
구조
01손님 화면 — 플랫폼 탭 → 분류 → 주문 · 주문내역 · 알림
02관리자 — 특가 · 배너 · 원청 바꾸기 · 패키지
03주문 라우터 + 원청 어댑터
04결제 대조 배치 (10분마다) · 카드 부분환불
05자체 서버 — Docker · Caddy · 서버 안 PostgreSQL, 저장소에 올리면 2분 안에 자동 배포
어려웠던 것
원청마다 다른 상품 코드 · 상태값을 내부 표준으로 맞추기
외부 호스팅 · 외부 DB에서 자체 서버로 옮기면서 결제 · 환불의 치명 문제 7건을 찾아 고쳤다
간편결제는 심사에서 반려돼 카드 결제만으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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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만들었나
한국 쇼핑앱 «혜택» 화면처럼 — 검색 → 플랫폼 탭 → 큰 배너 → 오늘의 특가 남은 시간 → 인기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