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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작업 지침 체계
앱 28개를 훑어 AI와 일하는 규칙을 한 체계로
AI 코딩 도우미가 어느 앱에서 일하든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게 하는 규칙서. 28개 앱의 실제 코드와 파일을 전부 훑어 «지금 어떻게 돼 있나»를 먼저 적고, 그 위에 공통 규칙 한 장(431줄)과 앱 묶음별 문서 5개(437줄)를 세웠다.
앱 28개의 코드를 전부 훑어 만든, AI와 일하는 규칙서 — 스스로 정리되며 커진다
- 기간
- 2026년 10월
- 역할
- 전체 — 코드 스캔 · 구조 설계 · 규칙 작성 · 검수
- 분류
- AI, 자동화, 소프트웨어
- 등급
- 주요 작업 — 구조와 판단이 남아 있는 것
화면 캡처가 아직 없어, 아래에 구조와 판단으로 적었습니다.
무슨 문제였나
규칙이 한 파일 559줄에 섞여 있었고, 앱마다 적어 둔 설명서는 8월 기준이라 실제 코드와 달랐다. 같은 실수(크롤링 차단, 비밀값 노출, 디자인 어긋남)가 앱을 옮길 때마다 되풀이됐다.
어떻게 풀었나
공통 · 묶음 · 앱 세 층으로 나누고, 어느 것이 이기는지 기준 순서를 적었다. 규칙마다 실제 코드에서 본 실태를 함께 적어 «바람»이 아니라 «지금 상태 → 규칙»이 되게 했다. 새 규칙이 생기면 맞는 층에 넣되, 같은 뜻이 이미 있으면 새 줄 대신 기존 줄을 보강하고, 부딪히면 지우지 않고 표로 묻게 하는 «키우는 규칙»까지 넣었다.
구조
- 01최상위 — 영구 규칙 · 일하는 방식 · 공통 개발 규칙 · 입출력 규격 · 디자인 · 환경 · 위험 · 키우는 규칙
- 02묶음 문서 5개 — 판매 서비스 / 수집 · 마케팅 · 소싱 / 트레이딩 / 게임 / 업무 도구 · AI
- 03앱별 기록 — 각 앱의 인수인계 문서
- 04보관 — 이전 판 원문은 지우지 않고 보관
어려웠던 것
- 28개 앱이 같은 일을 서로 다르게 하고 있었다 — 실태를 표로 먼저 깔고 그 위에 규칙을 세웠다
- 옮겨 적다 빠지는 것 — 서브에이전트가 이전 판과 메모리 69개를 대조해 빠진 32건을 되살렸다
무엇을 만들었나
- 크롤링 규칙 11개 — 앱 8곳을 수준별로 비교한 표와 기준 구현(요청마다 1.5~4초, 시간당 900건)
- 비밀값은 값 대신 위치만 적는 규칙
- 결과물 폴더 · 파일 이름 · CSV 규격
- 디자인 규칙을 웹 · 어플 · 게임 세 갈래로
- 포트 지도 · 프로젝트 별명 · 위험 목록 · 결정 대기 목록
- 고칠 때마다 남기는 바뀐 기록
쓴 기술
MarkdownAI 코딩 도우미 지침 파일서브에이전트 교차 검수
무엇이 남았나
- 공통 지침 431줄 + 묶음 문서 5개 437줄, 앱 28개 포함
- 검수에서 빠진 규칙 32건 추가, 틀린 내용 수정
- 정리하다 찾은 평문 비밀값 메모리 4곳을 «위치 안내»로 바꿈
알게 된 것
규칙서가 낡는 이유는 쓰기보다 고치기가 어려워서다. 그래서 규칙 자체보다 «새 규칙을 어디에, 어떻게 합칠지»를 정한 규칙이 더 오래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