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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통합 관제 패널
아홉 개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켜고 끈다
동시에 돌리는 서비스가 아홉 개가 되자 무엇이 켜져 있는지 파악하는 것 자체가 일이 됐다. 전체 ON/OFF · 포트 · 상태 모니터링을 하나로 묶은 데스크톱 관제 패널.
9개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켜고 끈다
- 역할
- 전체
- 분류
- 자동화, 소프트웨어
- 등급
- 아카이브 — 작게 끝냈거나 실험으로 남긴 것
화면 캡처가 아직 없어, 아래에 구조와 판단으로 적었습니다.
무슨 문제였나
서비스마다 실행 디렉터리도, 실행 명령도, 포트도 다르다. 아홉 개를 매번 터미널로 띄우고 끄는 것은 개발이 아니라 잡무다. 게다가 무엇이 죽었는지도 바로 알 수 없다.
어떻게 풀었나
서비스 목록을 배열 하나로 정의하고, 그 배열만 고치면 패널이 갱신되도록 만들었다. 포트가 없는 프로세스는 PID를 상태 파일에 저장해 종료까지 처리한다.
구조
- 01서비스 정의 배열 (id / name / port / dir / cmd)
- 02상태 파일 — 포트 없는 서비스의 PID 보관
- 03포트 점유 확인 → 상태 판정
- 04전체 ON / OFF · 개별 제어
- 05WinForms GUI
어려웠던 것
- 워커처럼 포트를 열지 않는 프로세스는 상태 판정도 종료도 불가 — PID를 상태 파일에 저장해 해결
무엇을 만들었나
- 9개 서비스 통합 제어
- 전체 시작 / 전체 종료
- 포트 기반 상태 모니터링
- 포트 없는 워커도 PID로 종료
- 서비스 추가는 배열 한 줄
쓴 기술
PowerShellWindows Forms프로세스 · 포트 관리
무엇이 남았나
- 개발 환경 기동 절차가 창 아홉 개에서 버튼 하나로 줄었다.
알게 된 것
병목은 대개 기능이 아니라 준비 과정에 있다. 반복되는 준비 작업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도구를 만드는 편이 결국 빠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