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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알고리즘 레퍼런스

알고리즘 주장마다 근거 등급을 붙여 사실과 추측을 갈랐다

네 플랫폼의 추천 랭킹이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분석하고, 주장마다 근거 등급을 붙여 사실과 추론을 갈라놓은 레퍼런스 문서.

X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틱톡 추천 랭킹 해부

역할
조사 · 분석 · 문서 설계 · 웹 페이지 제작
분류
데이터, 마케팅, 콘텐츠
등급
주요 작업 — 구조와 판단이 남아 있는 것

화면 캡처가 아직 없어, 아래에 구조와 판단으로 적었습니다.

01

무슨 문제였나

알고리즘 분석이라는 글은 많은데 대부분 추측을 사실처럼 쓴다. 어디까지가 공개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짐작인지 구분이 없으면, 그걸 근거로 세운 마케팅 판단이 전부 모래 위에 선다.

02

어떻게 풀었나

X가 소스코드를 공개했다는 데서 출발했다. 코드에서 가중치 숫자를 직접 뽑고, 구글이 낸 RecSys 2019 논문으로 같은 점수 구조가 유튜브에도 쓰인다는 것을 확인한 뒤, 그 뼈대를 나머지 플랫폼으로 옮겨 추론했다. 그리고 모든 주장에 A·B·C·D 등급을 붙였다.

어려웠던 것

  • 네 플랫폼의 공개 수준이 전부 달라서 같은 잣대로 비교할 수 없었다
  • 추론을 사실처럼 쓰고 싶은 유혹 — 등급 체계를 먼저 만들어 막았다
03

무엇을 만들었나

  • 근거 등급 4단계 — A 공식 문서 · B 공개 발언 · C 추론 · D 유출
  • «C·D 등급은 사실이 아니라 추론입니다» 를 문서 첫머리에 명시
  • X — 소스코드에서 가중치 숫자까지 직접 추출 (A등급)
  • 유튜브 — 구글 논문 2편으로 구조 확인, 숫자는 추론으로 표시
  • 틱톡 — 2021 유출 문서가 유일한 근거라 D등급으로 낮춤
  • 인스타그램 — 공식 문서의 예측 항목 목록만 사실, 가중치는 추론
  • 플랫폼별 웹 페이지 5종 + 인쇄용 문서 4종

쓴 기술

X 공개 소스 분석논문 대조HTML · CSS문서 설계
04

무엇이 남았나

  • 문서 4종 · 웹 페이지 5종 완성
  • 숏폼 제작 양식 3종(릴스 · 틱톡 · 쇼츠)이 이 분석에서 파생
  • 본인 채널 운영과 PickWise 콘텐츠 설계의 근거로 사용

알게 된 것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적는 것»이 문서의 값어치를 깎지 않고 오히려 올린다는 걸 알았다. 등급을 붙이는 순간 나머지 문장의 신뢰도가 같이 올라간다.

다음 프로젝트재개발 잠정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