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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가 비었는지 보려고 만든 페이지입니다.

앞의 화면들이 만든 것을 보여준다면 여기는 안 만든 것을 봅니다. 목표가 정해지면 필요한 기술도 달라지므로, 빈칸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는 편이 다음에 무엇을 채울지 정할 때 훨씬 쓸모 있습니다.

20개스크린샷 없는 프로젝트전체 29개 중
27개링크 없는 프로젝트보여줄 주소가 없다
16개보강 여지가 있는 기술A-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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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영어 — 기술 커뮤니케이션

지금
왜 지금

지금 만든 것과 쓴 글이 전부 한국어다. 외국계 기업의 한국 지점은 본사와 영어로 일하고, 채용 과정도 영어 면접이 섞인다. 실력과 무관하게 여기서 먼저 걸린다.

안 하면

기술로 뚫을 수 없는 유일한 관문이다. 다른 걸 아무리 채워도 이게 비면 지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뭐부터

이 포트폴리오의 영문판을 먼저 만든다. 내 얘기를 영어로 쓰는 게 가장 빠른 훈련이고, 그 자체가 제출물이 된다.

올라가는 항목글로벌 마케팅분야 연결 · 사업개발

00bLLM 인프라 — 내 PC 모델을 실제 일에

지금
왜 지금

10월에 언어 모델을 로컬에 올리는 데까지는 왔다 — 공개 MoE 모델(35B, 4비트)을 그래픽카드 8GB에서 초당 25토큰으로 돌리고, 그 위에 코딩 에이전트를 붙였다(NOVALUX). 남은 건 «돌려봤다»를 «쓰고 있다»로 바꾸는 일이다.

안 하면

LLM 활용은 상위권인데 그 아래 층은 이제 막 채워지기 시작했다. 실제 업무에 쓰는 기록이 없으면 이 칸은 실험으로만 읽힌다.

뭐부터

지금 손이나 유료 API로 하는 반복 일 하나를 로컬 모델로 옮기고, 걸린 시간 · 비용 · 품질을 API와 나란히 적는다.

올라가는 항목LLM 활용 · 협업하드웨어 / 시스템AI 제품 설계

01상시 배포 · 클라우드 운영

지금
왜 지금

만든 29개가 전부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돈다. 외부에 보여주려면 터널을 열어야 하고, 컴퓨터를 끄면 링크가 죽는다. 포트폴리오 주소를 뽑을 때도 정확히 여기서 막혔다.

안 하면

보여줄 수 없는 결과물은 없는 것과 같다. 사업으로 넘어갈 때도 '내 PC가 서버'인 구조는 한계가 명확하다.

뭐부터

포트폴리오 한 개부터 클라우드에 올려 고정 주소를 만든다. 되는 걸 확인한 뒤 쑥쑥·PickWise 순서로 옮긴다.

올라가는 항목인프라 · 배포구독형 서비스 운영

02테스트 · 회귀 방지

지금
왜 지금

AI를 써서 빠르게 만드는 만큼 코드가 빠르게 쌓인다. 29개를 혼자 유지보수하는데 하나를 고쳤을 때 다른 게 깨지는지 알 방법이 없다.

안 하면

속도가 곧 부채가 된다. 나중에 손대기 무서운 코드가 늘어나면 만든 것들이 그대로 멈춘다.

뭐부터

돈이 오가는 지점부터 건다. 결제 승인, 재고 차감, 주문 취소 — 이 세 곳의 테스트를 먼저 쓴다.

올라가는 항목개발 / 소프트웨어AI 페어 프로그래밍

03전환 추적 · 지표 설계

지금
왜 지금

광고와 커머스를 오래 했는데, 만든 서비스에는 유입에서 전환까지를 숫자로 보는 장치가 없다. 이 사이트의 '성과 수치는 자료가 없어 싣지 않았다'는 문장이 그 증거다.

안 하면

감으로 판단하게 된다. 그리고 남에게 보여줄 근거가 영영 안 쌓인다.

뭐부터

쑥쑥과 PickWise에 유입 → 가입 → 결제 전환을 기록하는 최소 지표부터 넣는다.

올라가는 항목마케팅 / 성장사업 경험

00d글로벌 기업의 일하는 방식

곧
왜 지금

본사와 지사가 나뉜 조직은 문서·보고·의사결정 절차가 다르다. 지금까지는 내가 정하고 내가 실행하는 방식으로만 일해왔다.

안 하면

혼자 빠른 것이 오히려 감점이 되는 자리가 있다. 속도가 아니라 합의 방식이 기준인 조직이 있다.

뭐부터

만들 때마다 결정 근거를 문서로 남기는 습관부터. 이미 계획서를 쓰고 있으니 형식만 맞추면 된다.

올라가는 항목제품 / 사업 설계분야 연결 · 사업개발

04결제 · 정산 · 환불 구조

곧
왜 지금

실결제까지 닫은 건 월하 한 건이고 단건 결제다. 구독을 팔거나 리셀러에게 정산하려면 정기결제·부분환불·정산 내역이 필요하다.

안 하면

구독형으로 파는 순간 막힌다. 환불 요청 한 건이 수작업이 되면 사람 수가 곧 한계가 된다.

뭐부터

정기결제 한 건을 실제로 붙여본다. 그다음 부분환불, 마지막이 정산.

올라가는 항목결제 · 신뢰 경계 설계구독형 서비스

05개인정보 · 보안 체계

곧
왜 지금

결제, 회원정보, 해외 공급사 연동을 이미 다루고 있다. 구매안전과 인증 쪽은 손을 댔지만 체계로 정리된 상태는 아니다.

안 하면

사업을 키울 때 법적 병목으로 돌아온다. 사고가 나면 기술 문제가 아니라 사업 문제가 된다.

뭐부터

지금 서비스들이 어떤 개인정보를 어디에 얼마나 보관하는지부터 한 장으로 적는다.

올라가는 항목구독형 서비스커머스 · 유통

06개발 협업 흔적 남기기

곧
왜 지금

조직에서 부서를 운영해본 경험은 있지만, 개발 쪽은 전부 혼자 만들었다. 빨라서 그렇게 된 것인데 코드 리뷰도 이슈 관리도 브랜치 전략도 남아 있지 않다.

안 하면

개발자를 붙일 때 맞춰줄 기준이 없다. 조직 경험은 있으니 실력이 아니라 개발 협업의 흔적이 없는 것이다.

뭐부터

지금부터라도 커밋을 남기고, 만들 때마다 스크린샷 한 장과 날짜 한 줄을 남긴다.

올라가는 항목개발 / 소프트웨어제품 / 사업 설계

07현지화 — 언어 또는 파트너

언젠가
왜 지금

일본·중국·동남아 진입을 준비했지만, 현지 언어로 응대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부분은 아직 사람이 필요하다.

안 하면

번역으로 되는 구간과 안 되는 구간이 갈린다. 상세페이지는 되지만 고객 응대와 신뢰 형성은 안 된다.

뭐부터

한 나라만 고른다. 그 나라에서 실제로 파는 사람을 한 명 찾는 게 언어 공부보다 빠르다.

올라가는 항목글로벌 마케팅

08브랜딩 자산화

언젠가
왜 지금

브랜드를 여러 번 만들었는데 매번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다. 톤·색·타이포·상세페이지 틀이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남아 있지 않다.

안 하면

다음 브랜드에서도 같은 시간이 다시 든다. 만든 횟수가 쌓여도 속도가 안 붙는다.

뭐부터

지금까지 만든 브랜드들에서 반복해서 썼던 판단을 한 문서로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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