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목록01 02 03 04 다음 프로젝트
로블록스 점프맵
안 해 본 플랫폼을 며칠 만에 배포까지
로블록스 스튜디오로 점프맵을 여러 개 만들어 배포했다. 만드는 과정을 숏폼으로 찍어 올린 영상이 188만 회를 넘겼다. 안 해본 도구를 만났을 때 얼마나 빨리 결과물까지 가는지, 그리고 그걸 콘텐츠로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쪽에 가깝다.
새 플랫폼을 며칠 만에 익혀 결과물까지
- 역할
- 전체
- 분류
- 소프트웨어, 콘텐츠
- 등급
- 아카이브 — 작게 끝냈거나 실험으로 남긴 것
화면 캡처가 아직 없어, 아래에 구조와 판단으로 적었습니다.
무슨 문제였나
해보지 않은 플랫폼을 만나면 대개 '나중에'가 된다. 그 나중이 오지 않는다는 걸 여러 번 겪었다.
어떻게 풀었나
일단 만들어봤다. 로블록스 스튜디오와 스크립팅을 익혀 점프맵을 여러 개 만들고 배포까지 했다. 잘 만들었는지보다 며칠 만에 배포 가능한 상태까지 갔는지가 이 항목의 핵심이다.
구조
- 01공간 설계
- 02난이도 배치
- 03게임 로직
- 04배포
어려웠던 것
- 익숙하지 않은 에디터와 스크립팅을 처음부터 익혀야 했음
무엇을 만들었나
- 점프맵 다수 제작
- 난이도 구성
- 배포까지 완료
쓴 기술
Roblox Studio레벨 디자인3D 공간 배치게임 로직
무엇이 남았나
- 여러 개 제작 후 배포
- 제작 과정을 숏폼으로 만들어 단일 영상 188만 회 조회
- 맵 자체의 플레이 지표는 따로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알게 된 것
안 해본 것을 만났을 때 '할 수 있다'와 '해봤다'는 다르다. 결과물이 좋지 않아도 한 번 끝까지 가보면 다음이 빨라진다.

